라디에이터 전기세 계산기
값을 넣는 대로 한 달에 늘어나는 요금이 나와요.
제품 옆면 스티커의 정격소비전력. 단을 낮춰 쓰면 그 단의 숫자를 넣으세요.
소비전력은 100~5,000W 사이 숫자로 넣어 주세요.
시간은 0~24, 분은 0~59 사이로 넣어 주세요.
사용 일수는 1~31 사이로 넣어 주세요.
전기요금 고지서나 한전ON의 한 달 사용량. 비워 두면 300kWh로 계산합니다.
평소 사용량은 0~3,000kWh 사이로 넣어 주세요.
아파트는 고압인 곳이 많아요. 고지서의 계약종별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라디에이터로 늘어나는 한 달 전기요금
0원
1시간에 약 0원
라디에이터 전기세는 이렇게 계산됩니다
출발점은 소비전력 × 켜둔 시간입니다.
하루 전력량 2000W 라디에이터를 8시간 켜면 2kW × 8시간 = 16kWh를 씁니다.
한 달 전력량 이걸 30일 이어가면 480kWh. 4인 가구가 한 달 동안 집 전체에서 쓰는 전기보다 많은 양이 라디에이터 한 대에서 나옵니다.
요금에 붙는 것 전력량요금에 기후환경요금 1kWh당 9원, 연료비조정요금 1kWh당 5원이 더해지고, 그 합계에 부가가치세 10%와 전력산업기반기금 2.7%가 붙습니다.
정리 — 라디에이터는 켜두는 시간이 곧 요금이라, 하루 사용 시간을 먼저 정확히 넣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같은 라디에이터라도 집마다 요금이 다른 이유
주택용 전기에는 누진제가 적용돼, 이미 전기를 많이 쓰는 집일수록 라디에이터 1kWh가 비싸집니다.
1단계, 200kWh까지 저압 기준 1kWh당 120원, 기본요금 910원.
2단계, 400kWh까지 1kWh당 214.6원, 기본요금 1,600원.
3단계, 400kWh 초과 1kWh당 307.3원이고 기본요금이 7,300원으로 크게 뛰어, 경계를 넘는 달에는 고지서가 갑자기 늘어난 것처럼 느껴집니다.
12~2월, 1,000kWh 초과 넘는 부분에는 저압 기준 1kWh당 736.2원이 적용됩니다. 전기로만 난방하는 집에서 나오는 구간입니다.
정리 — 라디에이터 요금은 기기보다 평소 사용량에 더 크게 좌우되니, 고지서의 사용량을 넣어야 우리 집 숫자가 나옵니다.
실제 고지서가 계산보다 적게 나오는 경우
이 계산기는 켜둔 시간 내내 최대 출력으로 돈다고 가정합니다.
온도조절기 방이 설정 온도에 닿으면 히터가 꺼졌다 켜지기를 반복해, 단열이 잘 된 방에서는 실제 사용량이 계산값보다 줄어듭니다.
단 조절 여러 단 제품을 낮은 단으로 쓰면 그 단의 소비전력만큼만 씁니다. 위 소비전력 칸에 쓰는 단의 숫자를 넣으면 됩니다.
정리 — 계산값은 넉넉하게 잡은 최대치에 가깝고, 온도조절기를 쓰는 집이라면 이보다 적게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참고 자료 한국전력공사 전기공급약관 주택용 전력 요금표(2026년 4분기 적용), 한국전력공사 2026년 4분기 연료비조정단가 발표(2026), 전기사업법 시행령 전력산업기반기금 요율.
계산 결과는 추정치입니다. 검침일과 사용 일수, 복지·대가족 할인, 에너지캐시백, TV수신료, 아파트 단일계약 방식에 따라 실제 청구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한전ON에서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