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예정일 계산기
예정일과 D-day, 출산휴가를 언제부터 쓸 수 있는지까지 한 번에 알려 드려요.
생리 주기가 28일보다 길거나 짧으면 바꿔 넣으세요. 예정일이 그만큼 조정돼요.
그날 병원에서 들은 주수를 넣으세요.
출산 예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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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를 넣으면 바로 계산돼요
출산 예정일 전후로 챙길 날짜
예정일을 알면 휴가와 신고 일정도 미리 잡을 수 있습니다.
- 만삭37주 0일부터37주~42주 전을 정상 분만 시기로 봄
- 산모 출산전후휴가90일 · 예정일 44일 전부터출산 후 45일 이상 보장 · 다태아 120일
- 배우자 출산전후휴가20일 · 예정일 50일 전부터출산 후 120일 안에 · 2026년 9월 18일 시행
- 출생신고출생 후 1개월 안에가족관계등록법 제44조
- 41주 이후담당 의사와 분만 상의42주부터 지연 임신
- 아기 띠설날 기준으로 바뀜예정일이 설날 무렵이면 띠가 달라질 수 있음
출산 예정일은 이렇게 계산합니다
마지막 생리 시작일에 280일(40주)을 더한 날이 출산 예정일입니다.
생리 주기 조정 네겔레 법칙은 28일 주기를 기준으로 합니다. 주기가 35일이면 배란이 7일 늦으므로 예정일도 7일 늦춰집니다.
다른 기준 수정일을 알면 266일, 시험관 5일 배아 이식일이면 261일, 3일 배아면 263일을 더합니다. 초음파 검사에서 들은 주수로도 역산할 수 있습니다.
병원 예정일이 우선 임신 초기 초음파로 잰 태아 크기가 생리일 계산과 크게 다르면, 병원은 초음파 기준으로 예정일을 정합니다. 예정일 당일에 태어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정리 — 예정일은 마지막 생리 시작일 + 280일이 기본이며, 병원에서 정한 날짜가 있다면 그 날짜를 따르는 것이 정확합니다.
출산휴가는 언제부터 쓸 수 있을까
산모와 배우자 모두 예정일을 기준으로 출산 전부터 휴가를 쓸 수 있습니다.
산모 출산전후휴가는 90일(다태아 120일)이며, 출산 뒤에 45일(다태아 60일) 이상이 남아야 합니다. 그래서 예정일 44일 전부터 쓰기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배우자 2026년 9월 18일부터 배우자 출산휴가가 ‘배우자 출산전후휴가’로 바뀌어, 출산예정일 50일 전부터 출산 후 120일까지 20일을 쓸 수 있습니다. 세 번까지 나눠 쓸 수 있습니다.
정리 — 예정일을 알면 산모는 44일 전부터, 배우자는 50일 전부터 휴가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함께 보기
참고 자료 미국산부인과학회(ACOG) 위원회 의견 제700호(2017), 「근로기준법」 제74조(출산전후휴가),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제18조의2(배우자 출산전후휴가, 2026년 9월 18일 시행),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 제44조, 한국천문연구원 음양력 자료(띠 계산).
계산 결과는 추정치이며 의학적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예정일은 담당 의사와, 휴가 사용은 회사와 확인하세요.
